제이티비씨

JTBC(한국어: 제이티비씨)는 유료 플랫폼으로 방송하는 한국의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이자, 종합편성채널이다. 2011년 3월 21일에 창립하여 2011년 12월 1일에 개국하였다. 중앙일보사에서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로,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대주주로 있다. 대표이사는 김수길 사장과 홍정도 사장, 보도부문은 손석희 사장이 맡고 있다. 회장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홍석현 회장이 맡고 있었으나 2017년 회장직을 사퇴하면서, 이후 실질적인 경영은 홍정도 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옥은 2011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삼성생명일보빌딩에 있었으며, 2015년 1월 4일에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51 JTBC빌딩으로 이전하였다.

중앙일보 측은 JTBC가 “과거 언론 통폐합 정책으로 한국방송공사에 합병되었던 TBC의 후신”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를 들어 1980년 11월 30일에 폐국된 TBC를 기념하여 2011년 12월 1일에 개국했으며, 이는 다른 종편이 JTBC와 같은 일자에 개국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1] 개국 때부터 “다채로운 즐거움”을 구호로 사용하고 있다.

http://jtbc.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