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레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네이버, MBC, SBS, JTBC, KBS,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한류 콘텐츠 주요 분야를 대표하는 저작권 권리자들이 한데 모여 사단법인 저작권해외진흥협회를 출범하였습니다.

국내 저작재산권을 보호하고자 민간 주도로 설립된 저작권해외진흥협회(COA)는, 공공기관이나 정부기관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저작권 침해 분야의 업무를 지원하고, 협회회원사들의 필요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업무를 추진하는 데에 매우 특화된 조직입니다. 앞으로도 국내 저작재산권 보호의 파수꾼으로서 저작권해외진흥협회(COA)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유기선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전무이사
민간기업이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는 협회 COA를 직접 결성한 이유는 저작권자가 직접 참여해야 자신의 콘텐츠 저작권이 침해당했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 기업이 저작권 행사를 하는 것보다는 주요 방송사, 콘텐츠 플랫폼 등이 모인 협회를 통해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향후 국내에서 더 많은 콘텐츠 기업이 협회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권정혁
레진엔터테인먼트 부사장